배워보는 날이다. 시작하기 앞서 설문대 책모임 '책읽는여우' 회장이 책모임의 결성과정을 소개해 준다.
다음은 도서관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고무줄 림보 게임을 돌아가면서 해본다. 봉성 새별 작은도서관에서 온 선생님이
우승했다. 정말 대단한 유연성이다. 그리고 무었이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로써 도서관 현장에서 아이들과 소통의 계기를 마련 할 수 있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먹했던 선생님들끼리 서로를 알고
친해지것 같다
그림책 읽어주는 방법을 이야기해 준다.
해준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작은도서관 현장에서 묵묵히 아이들과 지역민들을 위한 씨앗이 되어 주기를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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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님. 조용히 사진 올려놓고 계셨네요.
관장님을 비롯하여 열강해 주셨던 네 분 관장님의 정성이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서
작은도서관 사람들에게 보탬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벌써 동광해바른 쌤은 같이 이야기 들려줄 엄마들을 몇 분 모집했답니다.^^
처음 시작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러 설문대로 찾아갈께요.
그리고 삼달 작은도서관에도 동화책 읽어달라고 부탁했더니 읽어준다는 분이 생겼다고 하네요..
관장님 뿌듯하시죠?
허얼~~벌써 이런 엄청난 반응이...다들 열심히 하신 선생님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들이 나타나겠죠.
에고~ 그나저나 말은 뱉어놓고 책임을 져야 하는데..큰일 났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