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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린아이놀이터'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10/11/16 호랑이를~~ by 딱총 (1)
  2. 2010/11/16 바람이 후~ by 딱총
  3. 2010/09/18 두린아이들이 만드는 쿠키이야기~ by 딱총
  4. 2010/06/10 책이 새가 되요~ by 딱총
  5. 2010/05/27 내가 만든 비누에는 어떤 향이 날까요? by 딱총
  6. 2010/03/27 종이에 씨앗을 심었더니... by 딱총
  7. 2009/09/29 동그라미 세모 네모놀이와 숫자놀이 by 딱총
  8. 2009/09/26 게와 쥐의 집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by 딱총
  9. 2009/06/16 난 패션디자이너^*^ by 딱총
  10. 2009/06/09 땅속나라에는 누가 살까요? by 딱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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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선희 2010/11/18 15: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넘 귀여워요~ 이런 호랑이들이라면 같이 놀고 싶네요


두린아이들과 바람이 만났어요.
색깔이 있는 바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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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코칩쿠키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책여우에게 직화구이팬을 빌려 왔습니다.
잘 됐을까요?
















"우리 엄마도 줘야지"
하며 엄마쿠키를 챙기는 군호.
그 마음씨 오래도록 간직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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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나이가 든 책들이 아우성을 칩니다.
"이젠 쉬고 싶어!"
그래서 이 책들을 새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두린아이들은 훨훨나는새,
여근아이들은 둥지에 앉아 있는 새.









아직 어린 손으로 알록달록 새가 만들어졌습니다.
세련되지는 않았지만 두린아이들 손으로 만들어졌기에 더욱 작품이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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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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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린아이들에게는 향수가 뭘까요?

"우리 엄마에게서 나는 냄새요~"

귀여운 우리 아이들에게는 엄마의 향수가 최고라네요~
천연재료로 비누만들기를 했답니다.
파란색은 쪽풀을 말려 만든 가루래요
비누재료를 녹일동안
천연가루랑 글리세린을 열심히 저어 잘 섞도록 해야한대요
녹인비누재료는 조심조심! 손가락 데일라~

드디어 향수를 넣는 시간.
으흠~ 향이 정말 좋아요. 아로마향인가?
15방울을 톡톡!
거품이 나면 안되요!!
에탄올을 뿌려주면 거품이 마술처럼 싹 사라진대요.
틀에 넣어 굳을 때까지 20분을 기다려야 해요.
기다릴 동안 비누선생님이 책을 읽어주신대요~
드디어 비누완성!
어떤 모양이 나왔을까요?
난 초코가루를 넣었는데...
짠! 비누 완성

내가 만든 비누 -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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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지났더니 이렇게 싹을 틔울려고 준비를 하네요.

짠! 종이화분에서 나는 싹들!
두린아이친구들 도서관에 올때마다 물을 주더니 싹이 아주 잘 자라고 있답니다.

우리 두린아이친구들에게도 물을 잘 준다면 훌륭한 어른이 되겠죠?
근데 어떤 물을 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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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린아이들에게 수학은 무엇일까요?
"덧셈이요!"
하고 자랑스럽게 소리치는 두린아이들. 벌써 그런 수학을 배웠나봅니다.
세모네모동그라미를 갖고 놀이를 해 볼려고 합니다.
숫자판도 직접 그려 만들었어요.
동그라미 네모 세모로 어떤 것을 만들수 있을까요?
두린아이들의 조막손으로 만든 동그라미 세모 네모라 삐뚤 빼뚤입니다.
하지만 직접 만든 수학놀이감이라 더 신나지 않을까요?


숮자판으로는 뒤집어서 같은 숮자를 찾아내는 놀이를 했습니다.
"난 다섯번만에 찾았어요"
자신있게 소리를 지르는 두린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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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한번 연극이 있는 날은 두린친구들이 오자마자
"연극할거예요?"
한다. 
어떤때는
" 연극 안하면 안돼요?"
한다. 움직이며 표현하는게 서툰아이들이다.

쥐와 게를 읽고 쥐네집과 게네집을 그렸다.
두친구네 집 사이에 있는 길에 있는 모든 것도 그려넣었다.



쥐네집과 게네집을 다 그리고는 케릭터를 그렸다.
쥐친구팀과 게친구팀.
오리고 할핀으로 팔을 움직이게 했다.
그리고 길을 만들어 놓은 곳에서 쥐와 게놀이를 했다.
같은 연극이라도 어떤 매체를 이용하냐에 따라 아이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줄 수 있었다.












아이들의 조막손으로 만들어내는 놀이감들에는 힘이 있다.
신나게 하는 힘, 흥이 나게 하는 힘이.

다음에는 어떤 연극놀이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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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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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은 무엇일까요?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을까요?

세연이가 옷을 만들어 주고 싶은 건 고양이랍니다.
지혁이와 진영이도 멋진 옷을 그리고 있습니다.
누구 것일까요?
아주 꼼꼼이 그리는 소민이의 패션솜씨!

디자인실은 언제나 어수선하답니다.
하지만 모두들 열심이죠?
민서가 그린 옷은 피에로 같아요.
왼쪽 오른쪽 색이 다르답니다.

신나게 디자인 하는 군호.
마름질(?)도 척척!
내 인형에게 옷이 잘 맞나 안 맞나 맟춰봐야 해요,
마지막 손질!
내 인형들!
그리고 내가 디자인 한 옷!
또 한벌!
내가 그린 인형들에게 옷을 입히면
짠! 이런 모습이랍니다.
이런 모습도 있구요.
엄마 고양이랑 애기 고양이.
예쁜 옷이죠?
고양이, 강아지, 기린, 악어, 공룡에게 옷을 입히면
멋진 모습이 된답니다.


두린아이들이 동물을 무척 좋아하네요.
모두들 동물친구들에게 옷을 디자인 해 준다고 합니다.
알록달록 멋진 옷.
모두들 멋진 패션디자이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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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딱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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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 괴물이 살까?"
"예!"
"아니에요! 그건 이야기에서만 그런거예요!"
조금은 서글퍼 집니다.
아직은 괴물이 살고 있다고 여길 나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아이들이 아는게 너무도 많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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